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럭키의 추모 공간

럭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L-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럭키 · 13살

2006.02.01 — 2020.01.04

럭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럭키야 우리 바보 강아지 럭키야 너무 보고싶어 우리애기 우리 꼭 다시만나자 염치없지만 꼭 다시 만나자 너무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