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추모 공간
우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L-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우리 · 14살
2011.07.04 — 2025.10.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야 잘 지내지? 지금은 안 아프고 잘 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우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L-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7.04 — 2025.10.19

우리야 잘 지내지? 지금은 안 아프고 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