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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물이의 추모 공간

꼬물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L-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물이 · 5일

2020.07.14 — 2020.07.19

꼬물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비오는날 탯줄도 그대로인채로 발견된 꼬물아... 마지막이라도 지켜줬으니까 다행인걸까? 일주일도 못있고 떠난 눈도 못뜬 작은 고양아 아직도 나는 너가 생각나 다음에는 더 더 길게 만나자 고양이별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야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