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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의 추모 공간

초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M-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 · 14살

2004.05.05 — 2019.01.30

초롱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녕 오빠 나 채영이야! 나이제 오짜가 떠난 나이다 됐네! 많이보고싶어! 나보다 먼저 태어나서 먼저 먼 세계를 모험 중일까? 많이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