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모카의 추모 공간

모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M-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카 · 10개월

2024.02.26 — 2025.01.08

모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모카야.. 엄마 아빠가 너무 보고 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