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치치의 추모 공간

치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M-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치치

치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치치야 너무 보고싶다 십년이 넘게 지났지만 아직도 내게는 치치가 첫 아기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