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비의 추모 공간
포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M-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포비 · 6개월
2023.11.29 — 2024.06.22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함께한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쉽고 미안한 마음 뿐이야. 아픔은 잊고 행복한 날들만 보내길...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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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포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M-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3.11.29 — 2024.06.22

함께한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쉽고 미안한 마음 뿐이야. 아픔은 잊고 행복한 날들만 보내길...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