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의 추모 공간
뭉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M-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뭉치 · 8살
2017.01.07 — 2025.09.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동생으로 와줘서 너무 고마웠어 형 기다리지 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있어 또 만나자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뭉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M-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7.01.07 — 2025.09.10

내 동생으로 와줘서 너무 고마웠어 형 기다리지 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있어 또 만나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