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M-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별이 · 8살

2016.09.22 — 2025.07.19

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별이 예쁜별이 많이 아팠을텐데 몰라줘서 미안해.. 거기서 안아프지? 재밋게 놀고있다가 언니랑 또 만나자♡♡ 우리애기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