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루의 추모 공간
떼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M-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떼루 · 1살
2024.12.12 — 2026.09.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떼루야.. 내가 조금만 조심했어야됐는데..해씨많이줄껄.. 미안하고 내 앵무새가 되어줘서 고마워.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떼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M-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4.12.12 — 2026.09.05

떼루야.. 내가 조금만 조심했어야됐는데..해씨많이줄껄.. 미안하고 내 앵무새가 되어줘서 고마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