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구름의 추모 공간

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M-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구름 · 16살

2007.05.28 — 2024.01.21

구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름아 거기선 아프지말고 꼬기 많이 먹어 누나가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