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여름의 추모 공간

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M-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여름 · 11살

2015.08.07 — 2026.11.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여름아. 이렇게 모자란 엄마 옆에 있어 줘서 정말 고맙고, 만약에 다시 만나게 되면 내가 먼저 널 알아볼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