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 루비의 추모 공간
콩,, 루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N-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 · 17살
2009.03.21 — 2026.08.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금쪽같은 내새끼 사랑하고 사랑해 엄마가 늘 말햇던말 기억하지? 잊지말고 엄마하고 다시 인연되어 아들로 다시 만나!
루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은 내 새끼들 엄마 껌딱지 우리 루비 엄마랑 약속 지켜줘서 고마워 금쪽같은 우리 큰아들 콩이야 넌 끝까지 효도하고 가서 지금도 엄마아빠는 감사하고 눈물 나도록 보고싶어 아빠가 힘들때 지켜주고 엄마 마음 아플때 안아주고 위로해줘서 .. 콩아 엄마는 아직도 울애기 옷을 안고 너의 채취를 느낀다 사랑해 내아가들아.. 너무 그립고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