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N-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이 · 11살
2014.07.10 — 2025.12.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콩아 내 아가 그곳은 천국이니? 엄마가 보고싶지는 않니? 친구는 사귀었어? 울 소심이 내 아가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N-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7.10 — 2025.12.17

콩아 내 아가 그곳은 천국이니? 엄마가 보고싶지는 않니? 친구는 사귀었어? 울 소심이 내 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