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짠이 · 초롱이의 추모 공간

짠이,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N-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짠이 · 12살

2012.02.22 — 2024.09.25

짠이의 추모 사진

초롱이 · 13살

2012.02.22 — 2025.05.06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아기들~~~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