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의 추모 공간
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N-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쿠키 · 25살
2001.09.01 — 2026.10.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인생 대부분 같이 해 준 내 동생 형은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못놓아주고 혼내기만 해도 항상 내 옆에서 잠들던 너가 오늘 너무 보고 싶다. 다음 생에도 강아지가 아닐지라도 나와 함께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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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N-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1.09.01 — 2026.10.20

내 인생 대부분 같이 해 준 내 동생 형은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못놓아주고 혼내기만 해도 항상 내 옆에서 잠들던 너가 오늘 너무 보고 싶다. 다음 생에도 강아지가 아닐지라도 나와 함께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