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N-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별이 · 10살

2013.11.21 — 2024.03.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별이야 언니야 언니가 별이 때문에 너무너무슬퍼서 사진정리를 했는데 괜히했네... 미안해 나중에 언니 아기로와줘 우리애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