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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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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딸기의 추모 공간

딸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O-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딸기 · 2살

2023.03.09 — 2025.12.23

딸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딸기야, 언니가 간식도 많이 못주고 많이 못 놀아준것같아서 너무 미안해. 아직까지 우리 아기 집을 못버린 언니지만 딸기는 거기서 언니 걱정하지 말고 친구들이랑 잘 놀고 있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다음에도 언니한테 찾아와줄수 있어? 언니가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