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재롱의 추모 공간

재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O-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재롱 · 16살

2004.12.04 — 2020.12.04

재롱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막냉이 재롱아~ 엄마아빠옆에 있으니 안무섭지? 겁쟁이 막둥이❤️ 보고싶다 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