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비누의 추모 공간

비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O-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비누 · 16살

2009.05.01 — 2025.05.26

비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비누야 보고싶어 언니가 왜그리 못해줬을까 아직 많이 살수있었을텐데 많이 보고싶어 사랑해 비누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