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치의 추모 공간

하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P-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치 · 11살

2013.12.26 — 2025.02.11

하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치야 보고싶엉 잘 지내지 누나 엄마 아빠 할머니 생각 많이하고 할아버지랑 산책도 많이하고 잇어 울 하치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