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단비의 추모 공간

단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P-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비 · 12살

2014.08.20 — 2026.09.21

단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제 아프지 말고 먹고 싶은거 마음대로 먹고 나중에 만나자 사랑해 단비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