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잔디의 추모 공간

잔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Q-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잔디

잔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잔디야...언니가 안 놀아줘서 미안해..잔디야....보고싶어...꿈에라도 나와줘....언니가...미안해. 갈때 혼자 가게해서...같이 못 있어줘서....뭉치가...많이 보고싶은가봐....잔디야....미안해...엄마는 많이 미안하대 아빠는 미안하고 나중에 보러간대.... 잔디야...뭉치가 갈때....너가 데리러 가고....우리 잔디...겁도 많은데......거기 혼자있는거 안 무서..? 밤일때 혼자있으면 안 무서워...? 너가 보고싶어......잔디야...엄마,아빠,내 친언니,나 가 죽으면 너가 데리러와줘....아직도 니가 내 옆에 있는거 같아....잔디야....미안하고....다 미안해.....그리고 고마워...우리 가족한테 와줘서....잔디야 보고싶어 다 미안하고 고마워....잔디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