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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스밀라의 추모 공간

스밀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Q-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스밀라 · 18살

2004.06.08 — 2022.09.28

스밀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스밀라야 잘 지내니? 늘 엄마 곁에 와서 잠들곤 했는데 네가 없어서 옆자리가 늘 빈 것 같아. 거기서는 숨쉬기도 편하고 아픈 곳도 없었으면 좋겠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