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퐁퐁이의 추모 공간

퐁퐁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Q-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퐁퐁이 · 14살

2011.02.04 — 2025.08.10

퐁퐁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퐁퐁아 잘 지내? 그래도 명절마다 볼 수 있어서 다행이야 거기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