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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준이의 추모 공간

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Q-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준이

준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지막까지 다정하기만한 다신 없을 절름발이 내 아들. 2살 추정에 내게 와서 18년동안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