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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노랑이의 추모 공간

노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R-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노랑이 · 14살

2011.03.24 — 2025.11.03

노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노랑아 언니야 거기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친구들이랑도 잘 뛰어놀고 행복해야해 언니가 시간 같이 많이 못 보내줘서 미안해 다음에 또 언니 강아지로 와줘 노랑아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