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루의 추모 공간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R-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하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가눈뜬 모습이라도 보지못하고 떠났네... 다음생엔 꼭 다큰모습으로보자... 사료랑,츄르도 주고싶었는데..ㅜㅜ 다음생엔 꼭 배부르게 먹여줄게 형이미안해.... 못지켜줘서...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