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먼지의 추모 공간

먼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R-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먼지 · 16살

2008.08.04 — 2024.12.14

먼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울애기 고양이별에서 잘 놀고있나용 잘먹고 잘쉬고 잘자고 있옹 사랑해 울애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