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랙스의 추모 공간

랙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R-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랙스 · 10살

2013.03.09 — 2023.10.05

랙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To.랙스에게 랙스야... 너가 다시 한번만 내 동생으로 태어나면 너무 행복할 거 같아 너가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 너가 가니까 가기 전에 좀 더 잘해줄걸... 더 많이 안아줄 걸 별의별 생각이 다들드라... 내 동생으로 와줘서 너무 고마워 너의 엄마 만나서 행복하게 잘 살아... 그럼 이만... -노율 누나가- 2026.11.4(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