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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순의 추모 공간

몽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R-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순 · 1살

2025.01.06 — 2026.09.05

몽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순아 혼자 많이 무서웠지 언니가 미안해 한번만 더 보고 싶었는데 이제 더는 볼수가 없네 너무 보고싶다 우리 큰아가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