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 랑방의 추모 공간
샤넬, 랑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R-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샤넬 · 14살
2012.05.04 — 2026.07.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오늘따라 너무 보고싶다.. 우리딸 랑방이랑 맛있는것도 먹고 잘 뛰어놀고 있지? 가끔이라두 엄마.아빠 꿈에 놀러와줘.. 사랑해 첫번째 우리딸♡
랑방 · 9살
2014.02.17 — 2024.01.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랑방아 엄마랑 잘 뛰놀고 있어 우리 나중에 꼭 다시 만나쟈 사랑해 애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