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의 추모 공간
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R-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쿠키 · 9살
2017.03.14 — 2026.09.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쿠키야 엄마가 너무 못해줘서 미안해 너가 이렇게 빨리갈줄 몰랐어 나에게 기회가1번만 더 있었으면 좋겠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R-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7.03.14 — 2026.09.06

쿠키야 엄마가 너무 못해줘서 미안해 너가 이렇게 빨리갈줄 몰랐어 나에게 기회가1번만 더 있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