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따콩 · 돌돌이의 추모 공간

따콩, 돌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R-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따콩 · 13살

2011.03.01 — 2024.12.10

따콩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듬직한 첫째 따콩아 항상 혼자 둬서 미안해 이제 맛있는거 실컷 먹고 편히 쉬어 가끔씩 돌돌이랑 놀아주기도 하구ㅎㅎ 나중에 꼭 다같이 또 만나자 사랑해

돌돌이 · 13살

2011.09.01 — 2025.07.24

돌돌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애교쟁이 효자 돌돌아 보이진 않아도 항상 엄마옆에 딱 붙어서 골골거리고 있을거 알아 행복하게 지내다가 나중나중에 또 보자 따콩이 형아랑 잘 놀구있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