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꾸로의 추모 공간
임꾸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S-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임꾸로 · 2살
2024.07.04 — 2026.1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더 많이 들여다 보지 못했던 엄마가 미안해 아가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임꾸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S-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4.07.04 — 2026.11.01

더 많이 들여다 보지 못했던 엄마가 미안해 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