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삼돌이의 추모 공간

삼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S-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삼돌이 · 14살

2012.05.17 — 2026.08.07

삼돌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를 잃고 나서야 너의 해맑은 미소를 그리워하는 내가 너무 바보 같ㅌ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