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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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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이의 추모 공간

반달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S-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반달이 · 6살

2013.05.04 — 2020.01.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반달아...! 어렸을때부터 항상 내가 아플때 곁에 있어주고 내가 힘들때도 곁에 있어줬잖아... 그런데 나는 그러지 못해줬네. 거기에 친구들은 많아? 재밌게 놀고있어? 원없이 뛰어놀고있지? 누나는 조금 많이 늦게 갈것같아...그때까지 친구들이랑 웃으면서 재밌게 놀고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