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로빈의 추모 공간

로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S-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로빈

로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는 애교도 많고 먹성도 좋은 냥이었어 너를 떠올리면 장난감을 흔들어달라고 울어대던 귀여운 로빈이의 모습이 떠오르네 처음 너를 엄마가 데려왔을 때, 길면 몇 달, 짧으면 몇 일 밖에 못산다던 너가 6-7살쯤 고양이별로 떠났어. 언니가 본가에서 떨어져 살아 너가 아플때 제대로 돌봐주지도 못한게 한이 남아. 그래도 언니가 슬퍼할까봐 고양이별로 떠나는 날에도 나를 기다려줘서 고마워. 보고싶다 나도 언젠가 고양이별에 놀러갈 날이 오면 장난감 많이 가져갈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