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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T-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이 · 15살

2011.01.03 — 2026.01.31

하늘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똑쟁이 우리 강아지 하늘아. 너땜에 웃기도 많이 웃었는데, 구름이랑 싸우지도 않고 잘 지내줘서 고마웠어.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