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여름 · 우유의 추모 공간

여름, 우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T-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여름 · 1개월

2022.12.18 — 2023.02.07

여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여름아 거기서는 안아프고 안힘들지 누나가 미안해 진짜...너 붙잡기 싫은데 니가 내 첫 반려동물인데 어떻게 기억이 안나니.. 미안해 그리고 누나 동생으로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여름아 한번만 한번만이라도 꿈에 나타나줘.. 보고싶어 여름아 사랑해 누나 동생으로 와줘서 고마워 다음생에도 또 꼭 누나 동생으로 와줘

우유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유야 대려온지 얼마 안됬을때 스트레스 때문에 죽었지 미안해.. 원래 지내던 아이들과 새로운 아이들 역 40마리 아이들과 같이 잘 살게 우유야 편하게 쉬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