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나나의 추모 공간

나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T-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나 · 5살

2015.08.13 — 2020.09.07

나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영원한 아기 강아지 나나야 모찌 언니 건강하게 하늘에서 잘 지켜주렴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고마운 애기 강아지야 보고싶은 우리 나나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