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의 추모 공간
꼬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U-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맹이 · 16살
2005.11.05 — 2022.02.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가 태어났을때부터 내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사랑해!! ps. 너가 나보다 나이 많았는데 이젠 내가 더 많다ㅋㅋ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꼬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U-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5.11.05 — 2022.02.02

내가 태어났을때부터 내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사랑해!! ps. 너가 나보다 나이 많았는데 이젠 내가 더 많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