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푸의 추모 공간
푸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U-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푸푸 · 17살
2008.07.10 — 2025.10.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푸푸야, 내 아가…지금은 아프지 않고 편히 쉬고 있지? 엄마가 마지막에 잘 돌봐주지 못해서 너무너무 미안해. 다 엄마 잘못이지만, 염치도 없지만 엄마 조금 이해해주고 엄마 미워하지마. 너무너무 보고 싶고 너무너무 사랑해 아가. 엄마 보러 꿈에 좀 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