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츄의 추모 공간
꼬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U-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츄 · 0일
2026.11.04 — 2026.11.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당연히 언제나 내 곁에 있을 줄 알았는데, 이제는 아무리 불러도 돌아오지 않는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아\. 함께했던 모든 순간이 너무 그립고, 조금 더 사랑해 줄걸 하는 후회만 남아\. 내 곁에 와줘서 고마워\. 꼬츄야 어디에 있든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 **너는 평생 잊지 못할 나의 소중한 가족이야\.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