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코 · 밀크의 추모 공간

초코, 밀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U-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10살

2016.10.05 — 2026.11.04

초코의 추모 사진

밀크 · 11살

2015.10.15 — 2026.11.04

밀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고맙고 사랑해 다시 언니 동생해줄거지?정말 고맙고 사랑해 그리고 잘 못해줘서 미안해 언니한태 고마워하지마 오히려 언니가 고마워할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