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니 · 여름이의 추모 공간

하니, 여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U-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니 · 7개월

2026.03.11 — 2026.10.27

하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가 너 한테 너무 미안해 뭐만 하면 안돼라 하고 겁쟁이 마냥 너 피하고 부디 이 엄마를 용서해주렴

여름이 · 1개월

2026.06.17 — 2026.08.06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