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율무의 추모 공간

율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V-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율무

율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율무야 안녕! 편지 쓰려고 하니 언니 마음이 참 뭉클하네...울 동생 태어난지 4개월밖에 안 됐는데...교통사고로 떠날줄은 상상도 못했네...ㅎㅎ 우리애기 보고싶다...며칠 전까지 언니랑 오래 살기로 약속했잖아...근데 왜 벌써 가버린거야 우리가 처음 본순간부터 지금까지 별로 크지도 않았는데 언니가 산책시킬때 핸드폰만 보고있었어서 너무 미안하네...우리가 여태 보았던4~5개월 1년도 안된 짧은 기간동안 언니가 제일좋다고 언니밖에 안보더니...살아있는동안 언니 말 잘 들어줘서 고맙고...나갔다 들어왔을때 항상 꼬리를 흔들어 주던 율무가 생각나....율무야 보고싶어...언니가 그때 조금만 신뎡 쓰면 이럴일 없었는데...율무야 너무 보고싶고...1살도 안 된 우이애기 보고싶고,만지고 싶고, 안고 싶다...그럼 언니가 매일 보러 올게...우리애기 유골은 언니가 보관하고 있느니까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편히 쉬어 언니가 최대한 빨리 거기로 올라갈게!안녕!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