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루의 추모 공간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V-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12살

2010.10.13 — 2023.07.10

하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루야 지금도 생각하면 미안한게 태산이지만 누나도 엄마 아빠 형아도 다 씩씩하게 잘 살고있어 우리 하루도 잘 놀고 있지? 부족한 나의 삶에 와줘서 고마웠어 덕분에 누나도 지금까지 잘 살고 있나봐 보고싶어 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