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의 추모 공간
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V-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끈 · 19살
2006.10.15 — 2025.11.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어 아직도 실감이 안난다 네가 내 곁에 없는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V-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10.15 — 2025.11.16

보고싶어 아직도 실감이 안난다 네가 내 곁에 없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