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코의 추모 공간
조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V-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조코코 · 14살
2011.09.07 — 2026.05.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코코야…그곳에서의 생활은 어떠니….잘 지내고 있지….? 언니가 조금만 아무 조금만 여기 생활 정리하고 만나러 갈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조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V-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9.07 — 2026.05.29

코코야…그곳에서의 생활은 어떠니….잘 지내고 있지….? 언니가 조금만 아무 조금만 여기 생활 정리하고 만나러 갈게